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박물관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 대표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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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사지 쌍사자 석등
  • 다른명칭

    보물 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1963), 驪州 高達寺址 雙獅子 石燈

  • 한자명칭

    高達寺 雙獅子 石燈

  • 국적/시대

    한국 - 고려

  • 출토지

    경기도 - 여주군

  • 재질

    돌 - 화강암

  • 분류

    종교신앙 - 불교 - 공양 - 석등

  • 크기

    높이 243cm

  • 지정문화재

    보물

  • 소장품번호

    신수 18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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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사자가 불발기집(火舍石)을 받치고 있는 매우 특이한 형태의 석등이다. 통일신라에서부터 이러한 형태의 석등이 등장하지만, 이 고달사 쌍사자 석등은 여느 쌍사자 석등과 달리 웅크린 사자가 불발기집을 받치고 있어 이채롭다. 이 석등은 고달사가 우리나라 3대 선원의 하나인 고달원(高達院)으로 명성을 떨치던 고려시대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