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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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개요
북쪽 전시공간은 각 시기의 특징을 잘 대변하는 명품을 서화, 불교회화, 목칠공예의 주제에 따라 전시하여 수준 높은 우리 전통미술을 일목요연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시관 규모 2,737.41㎡

전시실 소개

  • 불교회화실은 우리나라 불교회화의 흐름과 특징을 살필 수 있도록 고려와 조선시대의 여러 불화를 선별하여 전시하고 있다. 경전 그림인 사경변상도寫經變相圖와 조선시대에 법당 밖에서 야외 불교의식을 거행할 때 거는 대형불화인 괘불掛佛은 독립된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다. 비단이나 마, 면 바탕위에 채색을 사용하는 불교회화는 전시품을 6개월에 한 번씩 모두 교체한다.

괘불, 미디어아트로 만나다

  • 국립중앙박물관은 평소 사찰에서 만날 수 있는 괘불을 매년 봄에서 가을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시가 끝난 다음 빈 공간으로 남겨져 아쉬움을 주었던 괘불대에 높이 12m 폭 6m의 초대형 괘불 미디어아트가 펼쳐집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했던 세 점의 괘불을 미디어아트로 재구성하여 찬란한 불교 세계를 표현했습니다. 조선시대 불교회화를 대표하는 괘불의 아름다움과 압도적인 생동감을 새롭게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괘불 미디어아트 정보를 제목, 내용 으로 나타낸 표입니다.
    제 목 내 용
    부처의 모임-
    영주 부석사 괘불
    세속의 길에서 사천왕과 신중神衆, 보살과 부처의 세계로 나아간다. 모든 이들이 함께한 공간에서 초월적이고 영원한 부처의 설법 모임이 시작된다.
    꽃비 내리다-
    영천 은해사 괘불
    아름다운 꽃과 새소리, 즐거움과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정토淨土. 그 속에 홀로 자리한 부처와 만나다.
    수호의 공간-
    구례 화엄사 괘불
    사천왕이 수호하는 공간 너머, 석가모니불이 찬란한 가르침을 전한다. 깨달음의 자리에서 부처의 위엄과 마주하다.
  • * 운영방식
       - 매시간 정시와 30분에 상영합니다.
       - 대기시간을 포함하여 12분 동안 상영되며, 관람 후 괘불 세부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 실제 괘불이 전시되는 기간에는 상영되지 않습니다.
       2021년 괘불전 “빛을 펼치다-공주 신원사 괘불” 전시기간: 2021. 4. 28.(수)~ 9. 26.(일) 예정

괘불 미디어아트 요약영상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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