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전시실 소개

  •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가교 역사의 길은 관람객들의 동선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주는 공간이며, 현대를 살아가는 한국인들의 삶을 역사와 이어 주는 가교(架橋)와도 같습니다. 관람객들은 역사의길을 통해 동서남북의 방향에 구애되지 않고, 1.2.3층의 제한 없이 각 전시실을 손쉽게 오가며 관람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중간 지점에는 좌우로 배치된 전시관을 넘나들 수 있는 다리가 있어서 더욱 효과적으로 동선이 단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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