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 연계 공연 : 사유하는 극장 - 요즘 것들의 사유 대표이미지
지난공연
사유의 방 연계 공연 : 사유하는 극장 - 요즘 것들의 사유
  •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 기간

    2022-07-09 - 2022-07-10

  • 시간

    오후 3시

  • 입장료

    R석 4만원 / S석 3만원 / A석 2만원

  • 담당자

    안성현

  • 연락처

    02-2077-2965

  • 홈페이지

    바로가기


4월 28일 14시 인터파크 티켓 오픈 예정

 



2022 박물관 안의 극장 THEATER IN MUSEUM  사유의 방 연계 공연 - 음악 콘서트 사유하는 극장 요즘 것들의 사유 내 안의 나를 만나는 시간 2022.07.09 SAT 3PM, 2022.07.10 SUN 3PM 티켓금액 R석 4만원|S석 3만원|A석 2만원 예매 인터파크 1544-1555 ticket.interpark.com 문의 극장 용 1544-5955 nmf.or.kr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반복되는 일상 속 오래되고 멈춰있던 나는 반가사유상을 만나 사유의 시간을 경험합니다. 사유의 시간 속에서 멈춰 있는 줄만 알았던 나 그리고 나와 관계하는 것들에서 크고 작은 떨림을 발견합니다. 발견된 떨림 들은 서로를 연결하고 껴안아 낡고 멈춰 있던 나를 다시 깨어나게 합니다. 사유의 방 연계 공연인 <사유하는 극장 : 요즘 것들의 사유> 는 사유의 방에서 느낀 사유의 경험을 공연장으로 확장 합니다. 국악 정악, 창작곡, 재즈, 클래식 등을 사유를 위한 음악으로 편곡하여 사유의 시간과 공간을 경험합니다. 사유의 깊이를 더해 줄 나레이션과 감각적인 영상과 무대 공간은 오래되고 멈춰있던 나를 다시 깨어나게 합니다. 프로그램 1. 오래된, 낡은, 멈춰있는, 정지상태 국악과 국악 앙상블이 연주하는 희미한 사유의 음악 2. 생동, 움직임, 이면, 순환 국악과 밴드가 만나 창작된 움직이는 사유의 음악 3. 혼합, 조화, 재해석, 현재, 연결 국악과 밴드에 더해 DJ가 합쳐서 재해석한 각자가 느끼는 사유의 음악 4. 에필로그 출연진 해금 마혜령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졸업 한양대학교 대학원 석사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 DJ Needle (김수형) 리쌍, 바비킴, 양동근, 윤미래 콘서트, M/V DJ 스웨덴 <Red Bull Big Air Festival> 일본 <Green Sky Fes.> 초정 DJ 밴드 베이스 정구영 기타 장동원 키보드 이석주 드림 홍성하 국악앙상블 가야금 성숙진 거문고 강균임 아쟁 오하라 대금.태평소 박송이 국악편곡 배주희, 남수영 타악 최명훈, 윤길중 창작진 연출 김영원 나레이션 작 신해연 음악감독 임재훈 조명 및 무대디자인 김려원 음향 디자인 윤종근, 박지훈 영상 디자인 김영호, 안효영 ANYNOGY X 마혜령 ANYNOGY는 한국의 것과 세계의 것, 옛 것과 요즘 것을 만나게 하여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가운데 공감을 이루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조화를 이루는 예술활동을 목표로 음악, 회화, 문학, 영상 장르의 예술가들로 결성되어 방송, 전시, 공연, 음반 등 다양한 매체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Arts Project Group 입니다. <사유하는 극장-요즘 것들의 사유> 공연에서는 ANYNOGY 와 탄탄한 연주실력의 개성 넘치는 젊은 해금연주가 마혜령이 조화를 이루어 MZ세대들을 위한 사유행을 펼칩니다. 사유의 방 사유의 방에는 국보로 지정된 반가사유상 두 점이 나란히 전시되어 있습니다. 어둡고 고요한 사유의 방을 걸어 들어가면 끝없는 물의 순환과 우주의 확장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시공을 초월한 초현실의 감각을 일깨우며 반짝임을 따라 천천히 걸음을 옮기면 1,400여 년의 세월을 지나 우리 앞에 있는, 두 점의 반가사유상을 만나게 됩니다. 종교와 이념을 넘어 깊은 생각에 잠긴 반가사유상이 세상 너머를 바라보는 듯, 고뇌하는 듯, 우주의 이치를 깨달은 듯, 신비로운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반가사유상을 바라보는 동안 마음에 작은 파문이 일어나고, 치유와 평안이 다가옵니다. 두루 페아리며 깊은 생각에 잠기는 시간-사유의 방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여정은 우리 시대의 특권입니다. 두 점의 반가사유상을 만나면서 느끼고 생각한 것을 나의 경험, 나의 여정, 나의 이야기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출처: 사유의 방 웹 페이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2004년 문화유산의 보존 계승 및 이용촉진과 국민의 문화향유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극장 용을 비롯하여 국립중앙박물관 및 지방 국립박물관 내의 다양한 문화공연을 기획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수한 우리 문화유산을 활용한 문화상품의 개발 보급 및 박물관의 각종 편의시설을 통해 박물관이 관람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고 다양한 공간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약도 찾아오시는 길 주소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오시는 길 지하철 4호선, 중앙선 이촌역 2번출구, 국립중앙박물관 내 주차 공연티켓 소지자 1일 2,000원 * 주말에는 주차장이 혼잡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NEXT STAGE 사유하는 극장-사유하는 길 9.3(토)~9.4(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이런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 지친 나.

* <사유의 방>에서 만난 반가사유상과의 관계를 확장하고 싶은 나.

* 권태 속에서 크고 작은 떨림을 찾고 싶은 나. 

* 크고 작은 떨림을 연결하여 다시 깨어나는 나를 경험하고 싶은 나.



반복되는 일상 속

오래되고 멈춰있던 나는

 

반가사유상을 만나 

사유의 시간을 경험합니다.

 

사유의 시간 속에서

멈춰 있는 줄만 알았던

나 그리고 나와 관계하는 것들에서

크고 작은 떨림을 발견합니다.

 

발견된 떨림 들은

서로를 연결하고 껴안아

낡고 멈춰 있던 나를

다시 깨어나게 합니다

 

# 사유의 방 연계 공연인

<사유하는 극장 : 요즘 것들의 사유>

사유의 방에서 느낀 사유의 경험을 공연장으로 확장 합니다.

 

# 국악 정악, 창작곡, 재즈, 클래식 등을

사유를 위한 음악으로 편곡하여

사유의 시간과 공간을 경험합니다.

 

# 사유를 깊이를 더해 줄 나레이션과 감각적인 영상

과 무대 공간은 오래되고 멈춰있던 나를 다시 깨어나게 합니다.

 

 

프로그램

 

#1 오래된, 낡은, 멈춰있는, 정지상태

- 국악과 국악 앙상블이 연주하는 희미한 사유의 음악

 

#2. 생동, 움직임, 이면, 순환

- 국악과 밴드가 만나 창작된 움직이는 사유의 음악

 

#3. 혼합, 조화, 재해석, 현재, 연결

- 국악과 밴드에 더해 dj 가 합쳐서 재해석한

각자가 느끼는 사유의 음악

 

#4. 에필로그

 

                              

출연진

 

해금 마혜령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졸업

한양대학교 대학원 석사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1'종묘제례악

 

DJ needle (김수형)

리쌍, 바비팀, 양동근, 윤미래 콘서트, m/v dj

                                                                 스웨덴 <red bull big air festival>

                                                                    일본 <green sky fes.> 초청 dj

 

밴드

베이스 정구영 / 기타 장동원 / 키보드 이석주 / 드럼 홍성하

 

국악앙상블

가야금 성숙진 / 거문고 강균임 / 아쟁 오하라 / 대금·태평소 박송이

 

국악편곡 배주희, 남수영 / 타악 최명훈, 윤길중

                           

 

창작진

연출 김영원

나레이션 작 신해연

음악감독 임재훈

조명 및 무대디자인 김려원

음향 디자인 윤종근, 박지훈

영상 디자인 김영호, 안효영

 

 

"출처표시+변경금지"
국립중앙박물관이(가) 창작한 사유의 방 연계 공연 : 사유하는 극장 - 요즘 것들의 사유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