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땅뚱땅, 가야 대장간

뚱땅뚱땅, 가야 대장간

200214가야대장장이서브

특징

가야 철문화의 우수성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배경

옛날 옛적에 ‘가야’라는 나라가 있었어요.
그곳에 살던 대장장이들은 철을 다루는 솜씨가 매우 뛰어났어요.
철을 달구어 단단한 갑옷과 무기를 만들고 튼튼한 농기구와 아름다운 장신구도 만들었지요.
솜씨 좋은 가야 대장장이가 만든 물건들은 바다 건너 일본과 중국에도 전해졌어요.
철은 단단하고 무거운 금속이지만, 불로 뜨겁게 달구면 무엇이든 원하는 모습으로 뚝딱 만들 수 있답니다.
그래서 철이 우리 생활 곳곳에 쓰이게 된 것이지요.
철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지금까지 가장 널리 쓰이는 소중한 금속이랍니다.
뚱땅뚱땅! 옛날 가야 대장장이는 철을 어떻게 다루었을까요?
지금부터 가야 대장간을 탐험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