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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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협력사업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국립중앙박물관 ‘푸드트럭존’ 임시 운영
- 7월 3일~15일까지 운영, 야외 파라솔 등 140여 석의 취식 공간 마련 -
- 닭꼬치·떡볶이부터 소금빵·젤라또까지... 50여 종 간편 취식 메뉴 선보여 -
국립박물관문화재단(사장 정용석, 이하 재단)은 롯데지알에스(롯데GRS), 사단법인 한국푸드트럭협회와 협력하여 7월 3일(금)부터 7월 15일(수)까지 13일간 국립중앙박물관 후원마당(모란못 인근)에서 ‘푸드트럭존’을 운영한다.
이번 푸드트럭존은 국립중앙박물관 내 푸드코트의 새단장 공사 기간 중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의 식음 편의를 지원하고, 먹거리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푸드트럭존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총 6대의 푸드트럭이 일정에 따라 순환 배치되어 관람객에게 매일 새로운 메뉴 경험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닭꼬치, 국물떡볶이, 핫도그, 츄러스, 붕어빵, 젤라또, 소금빵 등 분식과 꼬치류, 디저트를 아우르는 약 50여 종의 간편 취식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상시 운영팀으로 ▲오빠왕닭꼬치(대왕파닭꼬치·염통꼬치) ▲파라다이스(소떡소떡·빙수) ▲스트로베리하우스(국물떡볶이·수제어묵) ▲뉴욕핫도그(불고기 핫도그) ▲퀸푸드(미니붕어빵·타코야끼) ▲푸드컬쳐(츄러스·젤라또) 등 6개 팀이 참여한다. 여기에 날짜별로 교체되는 ‘특별 방문팀’이 추가로 투입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이용 환경도 개선했다. 기존 야외 테이블 약 100석에 파라솔 테이블 40석을 푸드트럭존 임시 운영기간 중 추가 설치해 총 140석 규모의 취식 공간을 조성했다. 푸드트럭존은 어린이박물관 출구에서 열린마당(중앙)을 지나 박물관 북측 야외 공간으로 이동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다만 야외 운영 특성상 우천 또는 강풍 등 기상 악화 시 운영이 중단되거나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편, 새롭게 단장한 국립중앙박물관 푸드코트는 7월 16일(목) 정식 재개장할 예정이다.
붙임. 국립중앙박물관 ‘푸드트럭존’ 운영 개요 1부. 끝.
-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보도자료] 국립중앙박물관 ‘푸드트럭존’ 임시 운영_최종.hwp(605.5KB)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보도자료] 국립중앙박물관 ‘푸드트럭존’ 임시 운영_최종.hwp(605.5KB)내려받기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보도자료] 국립중앙박물관 ‘푸드트럭존’ 임시 운영_최종.hwp(605.5KB)파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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