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26-07-08
- 조회수308
- 담당부서 공연예술팀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특별한 바다 여행,
가족뮤지컬 <할머니의 여름휴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공연
-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지난해 흥행 이어 2년 연속 극장 용 무대 올려 -
- 6m 대형 고래·프로젝션 맵핑 등 국내 기술로 구현한 환상적인 무대 -
국립박물관문화재단(사장 정용석, 이하 재단)은 2026년 7월 4일(토)부터 8월 30일(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가족뮤지컬 <할머니의 여름휴가>를 공연한다.
<할머니의 여름휴가>는 지난해 극장 용 초연 당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아, 2년 연속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공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올해 공연은 지난 시즌의 무대 연출을 한층 보완하고 배우들의 호흡을 더욱 탄탄하게 다듬어, 더욱 깊어진 감동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기술로 구현한 환상적인 무대... 객석 위를 유영하는 6m 대형 고래
이번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순수 국내 기술로 구현한 압도적인 무대 연출이다. 객석 위를 유영하는 길이 6m의 대형 고래와 360도로 공중을 누비는 인어 ‘씨씨’의 공중 연기(플라잉 퍼포먼스)로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무대를 펼친다.
여기에 정교한 공간 투사 기술(프로젝션 맵핑)을 접목해 무대와 객석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바다로 변신시킨다. 관객들은 마치 작품 속 주인공들과 함께 바닷속을 여행하는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세대를 잇는 따뜻한 감동...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는 이야기
이번 공연은 단순한 어린이 뮤지컬을 넘어 남녀노소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족애를 다룬다. 손자 석구가 선물한 소라껍데기를 통해 소라바다에서 잊고 지냈던 소중한 기억을 되찾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세대 간 소통과 가족의 사랑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바쁜 일상에 지친 어른들에게는 위로와 쉼을, 아이들에게는 가족의 소중함을 전하며 올여름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은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할머니의 여름휴가>를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로 다시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들이 공연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뮤지컬 <할머니의 여름휴가> 티켓은 티켓링크, NOL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공연 일정과 단체 관람 등 자세한 사항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누리집(www.nm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공연 정보 1부. 끝.
-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보도자료] 가족뮤지컬 _할머니의 여름휴가_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공연.hwp(3.3MB)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보도자료] 가족뮤지컬 _할머니의 여름휴가_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공연.hwp(3.3MB)내려받기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보도자료] 가족뮤지컬 _할머니의 여름휴가_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공연.hwp(3.3MB)파일보기
- 붙임. _할머니의 여름휴가_ 사진.zip(95.5MB) 붙임. _할머니의 여름휴가_ 사진.zip(95.5MB)내려받기



X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