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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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기획운영과
국립전주박물관, 2026년 계기별 행사 ‘제30회 설맞이 작은문화축전’
- 2월 14일(토)부터 2월 18일(수)까지 민속놀이, 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 안중근 의사 관련 영화 상영, 서예가 초청 가훈 써주기, 행운과자 나눔 등 특별 이벤트 마련
국립전주박물관(관장 박경도)은 2026년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30회 설맞이 작은문화축전’을 오는 2월 14일(토)부터 2월 18일(수)까지 국립전주박물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단, 설날 당일인 2월 17일(화)은 휴관한다.
이번 설 명절 행사는 ‘상설체험마당’과 ‘명절 행사’로 나누어 운영하며,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다.
옥외뜨락에서 진행하는 ‘상설체험마당’은 ▲전통 민속놀이 ▲풍물 체험 ▲운수대통 윷점 ▲옛 생활도구 체험 ▲추억의 놀이 마당 등으로 구성되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
이어 ‘명절 행사’로는 현재 진행 중인 특별전 《대한국인 안중근 쓰다》와 연계하여 ‘영화로 만나는 안중근 의사’의 영화 3편이 상영될 예정이고, ▲한지 풍경 만들기 공예 체험 ▲서예가들이 직접 새해 소망을 담아 입춘첩, 가훈, 좌우명 등을 써주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이 밖에도 병오년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이벤트로 ▲행운과자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대형 달토끼 포토존에서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국립전주박물관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박물관에서 행복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다채로운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즐겁고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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