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국립중앙박물관
- 작성일 2026-05-15
- 조회수 6720
- 담당자 문화교류홍보과 송재영 (02-2077-9246)
최근 국립중앙박물관 직원을 사칭한 노쇼사기 시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사례]
홍보물(영상, 인쇄물 등) 제작 업체에게 국립중앙박물관 직원을 사칭하여 물품(태블릿 PC등) 대금 대납을 유도하는 사기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직원을 사칭한 노쇼사기 수법 순서]
1. 박물관 직원을 사칭한 위조문서(명함, 과업지시서 등)를 제작
2. 업체들에게 위조문서를 첨부해 박물관 홍보물(영상, 인쇄물 등) 제작 수의계약을 의뢰하는 거짓 메일을 보냄*
*태블릿PC 등 3천만 원 상당의 홍보 물품을 긴급히 구매 대행해 줄 것도 함께 의뢰하고, 선금을 긴급히 입금하도록 유도해 해당 금원을 편취 공모
[주의사항]
1. 사칭범 메일주소: seoul50@aol.com
※국립중앙박물관은 '~ @korea.kr' 메일 주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 국립중앙박물관은 나라장터 조달시스템에서 계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국립중앙박물관은 계약 사항 외에 긴급히 물품구매 대행을 요구하지 않으며, 업체에 선금을 입금하도록 유도 및 요구하지 않습니다.
위와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유관 업체들에게도 알려서 피해 예방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례 발생 시 경찰에 신고(☏112)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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