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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모던 아트의 탄생 - 스위스 쿤스트하우스 취리히 소장품 특별전
국립중앙박물관은 스위스 쿤스트하우스 취리히(Kunsthaus Zurich), 서울신문과 함께 <모던 아트의 탄생 - 스위스 쿤스트하우스 취리히 소장품 특별전>을 공동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18세기에서 20세기에 전개된 유럽 미술사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모던 아트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부터 아방가르드로 나아가는 200년의 큰 흐름을 다루는 이번 전시에는 모네, 샤갈, 마티스, 피카소, 브랑쿠시, 칸딘스키, 마그리트, 달리 등 대표적인 작가들의 작품 85점이 출품됩니다. 페르디난드 호들러와 알베르토 자코메티 등 스위스 출신의 대표적인 예술가들도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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