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전시
특별전
국립중앙박물관은 영국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과 특별전 <마리 앙투아네트 스타일>을 공동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18세기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가 패션과 공간, 취향을 통해 스스로를 연출하며 당대의 미감을 형성한 데서 출발해, 사치와 향락의 상징이자 동경의 대상, 혁명의 희생자이자 패션 아이콘으로 엇갈리게 소비되어 온 다양한 이미지를 함께 보여줍니다. 나아가 이러한 이미지가 예술과 패션, 대중문화 속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변주되며,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지를 조명합니다.
2026년 12월, 특별한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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