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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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개요
인류가 한반도에 살기 시작한 구석기시대부터 통일신라와 발해가 공존한 남북국시대까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보여주는 통사적 전시 공간입니다.

전시관 규모 3,284.00㎡

전시실 소개

  • 구석기실은 구석기시대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구석기실의 도입부에서는 석기의 제작에 필요한 석재와 돌을 떼어 내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또 인류의 진화에 따라 석기 만드는 기술이 발전했음을 보여 주기 위해 한반도 각지에서 출토된 석기를 종류와 형식에 따라 구분하여 전시하였다. 크고 거칠었던 석기가 작고 정교하며 규격화된 석기로 발전,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밖에도 구석기인의 예술과 정신세계를 보여 주는 자료, 구석기시대가 끝나 갈 무렵 새롭게 등장한 간석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구석기시대는 인류 최초의 문화 단계로, 유인원과 구분되는 고인류가 처음 등장한 때부터 지금으로부터 1만 년 전에 이르는 긴 시기이다.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되어 환경의 변화가 심했던 이 시기의 인류는 식량이 풍부한 곳을 찾아 옮겨 다니며 사냥과 채집 생활을 하였다. 주로 동굴이나 강가에 살면서 다양한 도구를 만들어 사용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에는 70만 년 전부터 사람이 살았으며 1천 곳이 넘는 구석기시대 유적이 확인되었다.

전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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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유적과 한데유적'에 대한 대체텍스트입니다. 동굴 유적과 한데 유적 cave and open sites 주요유적분포도 distribution map of key sites 청원 두루봉 동굴(2굴) durubong cave(no.2) cheongwon 구석기시대 사람들은 먹을거리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이동을 했다 paleolithick communities maintained a cinstantly mobile lifestyle in search of food. 평양 용곡 동물 yonggok cave, pyeongyang 그들은 동굴이나 바위그늘에 머무르기도 하고 강가에서 생활하기도 하였다. they stated in caves or under rockshelters, or camped alongside rivers. 석회암지대에 위치한 동굴 유적에서는 뗀석기와 더불어 동물 뼈들이 발견되기도 한다. in caves located in limestone areas, animal bones have been found in assocaiton with chipped stone tools 단양 구낭굴 gunanggul cave, danyang 석회암은 흙을 알카리성으로 변화시켜 뼈가 잘 썩지 않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this is beacause the soil, which became alkaline due to the limestone, prevented the bones from decay. 추운 기후에 사는 동물-동굴곰(청원 두루봉 동굴) animal that lived in a cold enviornment-cave bear(durubong cave, cheongwon) 동물 뼈를 통해 구석기시대 한반도의 날씨가 주기적으로 변화하였음을 알 수 있다. animal bones indicate that the korean peninsula experienced regular changes in the climate during the paleolithic age. 더운 기후에 사는 동물-쌍코뿔이(청원 두루봉 동굴) animal that lived in a hot environment-double hom phinoceros(durubong cave, cheongwon) 사슴 엉덩이뼈 pelvis of a deer 또한 당시 사람들이 무엇을 사냥했는지 알수 있다. we can also see what type of animal was hunted at that time. 사슴 엉덩이뼈-자른 자국 pelvis of a deer-cutting mark 사슴 아래턱뼈-자른 자국 mandible of a deer - cutting mark 사슴 위팔뼈-긁은 자국 humerus of a deer-scratching mark 사슴 정강이뼈-찍은 자국 fibula of a deer-stabbing mark 연천 전곡리 유적 토층-얼음쐐기 soil statum-ice wedge 한데 유적에는 동물 뼈가 남아있지 않지만 토층에 남아있는 얼음쐐기 형태를 통해 빙하기와 간빙가 반복되었던 기후 변화를 알 수 있다. lce wedges in the soil stratum prove that the climate changed repeatedly as s result of glacial-interglacial oscillations, even though animal bones have not been found in open sites. 단양 수양개 유적 suyanggae site, danyang 이동생활을 위해 간편하게 지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this is presumably because molie groups lived simple, temproary structures. 그러나 불을 피웠던 화덕 자리, 석기를 제작하는 장소 등을 통해 당시 무리를 지어 생활했던 구석기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however, sotne tool manufacturing locations and health sites provide us with a glimpse of the lives of paleolithic communities. 대전 용호동 유적 화덕 자리 outdoor eharth(yongho-dong site, daejeon 진안 진그늘 화덕 자리 outdoor hearth(jingeunul site, jinan) 국립중앙박물관 자료제공 kbs 역사스페셜

동굴유적과 한데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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