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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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개요
북쪽 전시공간은 3차원의 조형물이 빚어내는 입체미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불교조각실, 금속공예실, 도자공예실[청자, 분청사기, 백자]로 나누어 700여 점에 이르는 명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시관 규모 2,698.41㎡

전시실 소개

  • 분청사기는 분장회청사기粉粧灰靑沙器의 줄임말로 회청색 바탕흙으로 형태를 빚고 그 위에 고운 백토로 분장한 뒤 유약을 씌워 구운 도자기를 말한다. 분청사기는 청자가 변화하는 단계에서 생겨났지만 고려청자와 다른 새로운 무늬와 장식 기법으로 만든 새시대의 자기이다. 꾸밈없고 질박한 형태, 여러 가지 기법 구사, 자유롭고 대담한 무늬가 특징이다. 이러한 분청사기는 15~16세기에 걸쳐 약 150년간 유행하였으며, 백자의 생산과 소비가 늘어나면서 16세기 중엽 이후 자연스럽게 소멸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따른 다양한 기법, 자유분방한 무늬의 표현을 분청사기실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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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7가지의 아름다움 상감 구름 용무늬 항아리 조선15세기 인화 국화무늬 대접 조선15세기 귀얄 귀얄무늬 대접 조선15세기 후반 분장 분장무늬 대접 조선15세기 후반~ 16세기 조화 물고기무늬 편병 조선 15세기 박지 모란넝쿨무늬 항아리 조선15세기 철화 넝쿨무늬 항아리 조선15세기 후반~16세기

분청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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