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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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개요
북쪽 전시공간은 3차원의 조형물이 빚어내는 입체미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불교조각실, 금속공예실, 도자공예실[청자, 분청사기, 백자]로 나누어 700여 점에 이르는 명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시관 규모 2,698.41㎡

전시실 소개

  • 도자기는 흙과 불, 그리고 사람이 하나가 되어 만드는 예술이다. 유약을 입혀 1,200℃ 정도의 높은 온도에서 구워 내는 자기는 최상의 기술로 완성하는 섬세한 예술품이다. 이러한 자기를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고려시대에 제작하였다.
  • 청자실은 한국 초기 청자부터 고려 말 간지명干支銘 청자까지 시기별로 구분하여 전시하였다. 그 속에서 고려청자의 특징인 비색翡色의 청자와 상감청자를 감상할 수 있다. 동시에 음각・양각・투각・상형・철화鐵畵・동화銅畵 등 다양한 기법의 쓰임을 확인할 수 있다. 지정문화재를 비롯한 대표 전시품을 엄선하여 고려청자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다.

전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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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청자 중국 자기를 넘어서 고려청자는 중국 도자기를 본떠 만드는 과정을 거쳐 중국의 영향에서 벗어난 고유의 청자로 발전한다. 청자완 중국 당나라 월주요 청자완 고려10-11세기 백자 참외 모양 병 중국 송나라 경덕진요 참외 모양 병 고려 1146년 무렵 모란 국화무늬 참외 모양 병 고려12세기 꽃 모양 접시 중국 송나라 요주요 꽃 모양 접시 고려12세기 고려, 청자의 꽃을 피우다 양각 청자 막새 기와 12세기 퇴화 청자 연꽃잎무늬 대접 12세기 상형 청자 어룡 모양 주전자 12세기 죽순 모양 주전자 12세기 투각 청자 칠보무늬 향로 12세기 연꽃 무늬 베개 12세기 거북등무늬 상자 13세기 철화 청자 꽃가지무늬 매병 12세기 버드나무무늬 병 12세기 상감 청자 모란무늬 항아리 12세기 국화 넝쿨무늬 완 12세기 매화 대나무 학무늬 매병 12세기 동화 청자 모란무늬 매병 12세기 후반-13세기 포도동자무늬 주전자와 받침 12세기 후반-13세기

고려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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