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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 김정희가 쓴 묵소거사 자찬

  • 이명칭

    추사김정희필묵소거사자찬

  • 한자명칭

    秋史金正喜筆默笑居士自讚

  • 국적/시대

    한국(韓國)-조선(朝鮮)

  • 재질

    지(紙) / 붉은 종이에 먹

  • 작가

    김정희(金正喜, 1786-1856)

  • 용도

    문화예술(文化藝術)-서화(書畫)

  • 크기

    32.7x136.4cm

  • 지정구분

    보물(寶物) 1685-1 호

  • 소장품번호

    본관(本館)-005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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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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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 1786-1856)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묵소거사(默笑居士)'에 맞춰 지은 상징적인 어구로, '침묵을 지켜야 할 때는 그 때에 맞게, 또한 웃어야 할 때는 웃어야 할 때에 맞게' 라는 구절을 시작으로 삶의 깨달음을 풀어놓은 듯한 내용으로 전개하였다. 한편 작품을 감싼 장황 주변에 찍힌 엽전 모양의 둥근 인장들은 그의 친한 친구였던 김유근(金逌根, 1785-1840)의 것으로, 이 <묵소거사자찬>이 김유근과 관계 있음을 보여준다. 정중하게 정성을 담아 쓴 듯한 이 글씨는 글씨형이 세장(細長)하며, 날카롭고 변화가 큰 필획을 구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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