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중요

거친무늬거울

  • 이명칭

    조문경

  • 한자명칭

    粗文鏡

  • 국적/시대

    한국(韓國)-초기철기(初期鐵器)

  • 출토지

    평안남도(平安南道) 성천군(成川郡)

  • 재질

    금속(金屬)-청동제(靑銅製) / 青铜

  • 용도

    사회생활(社會生活)-의례생활(儀禮生活)

  • 크기

    지름 11.2cm

  • 소장품번호

    본관(本館)-013238-000

  • 전시위치

    청동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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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평안남도 성천군에서 출토되었다고 전해지는 거친무늬거울[粗紋鏡]이다. 거울 뒷면에는 가장자리에 치우쳐 두 개의 꼭지[鈕]가 달려 있고 전면에 걸쳐 직선을 이용한 기하학적인 무늬가 베풀어져 있다. 무늬는 여러 선으로 채워진 삼각 집선무늬[集線文]를 주된 문양 요소로 하여 전체적으로 별 모양을 띠고 있다. 거친무늬거울에서 발전한 형태인 잔무늬거울[精文鏡]에 비해서는 선이 굵고 세밀함이 떨어진다. 거친무늬거울은 한반도에서 초기철기시대의 한국식 동검과 함께 출토되고 있으며 아직까지 요령식 동검과 출토된 예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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