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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석암리 금제 띠고리

  • 이명칭

    금제대구

  • 한자명칭

    金製帶具

  • 국적/시대

    한국(韓國)-낙랑(樂浪) <1세기>

  • 출토지

    평안남도 대동군 석암리 9호분

  • 재질

    금속(金屬)-금제(金製)

  • 문양

    동물문(動物文)-용문(龍文)

  • 용도

    의(衣)-대/구(帶/鉤)

  • 크기

    길이 9.4cm

  • 지정구분

    국보(國寶) 89 호

  • 소장품번호

    본관(本館)-0047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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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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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제 버클로 낙랑유물 중 최고의 수작이다. 타출된 금판 위에 미세한 금 알갱이와 가는 금사를 누금기법으로 붙이고 그 위에 푸른 옥을 박아 화려한 장식을 더하였다. 문양은 가운데에 큰 용이 1마리 있고, 그 주위에 6마리의 작은 용이 배치되어 있는데, 각 용들의 중심 윤곽은 비교적 큰 금 알갱이로 나타냈다. 모두 41개의 청록색 터기석을 감입하였으나 현재는 7개만 남아있다. 왼편에 뚫린 호형의 구멍을 가로지르는 순금제 교침은 움직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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