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중요

조가비 탈

  • 이명칭

    패면

  • 한자명칭

    貝面

  • 국적/시대

    한국(韓國)-신석기(新石器)

  • 출토지

    부산광역시(釜山廣域市)-영도구(影島區) 동삼동(東三洞) 750-1

  • 재질

    골각패갑(骨角貝甲)-패각(貝殼)

  • 용도

    사회생활(社會生活)-의례생활(儀禮生活)

  • 크기

    높이 10.7cm, 너비 12.0cm

  • 소장품번호

    신수(新收)-022277-000

  • 전시위치

    신석기실

목록

상세정보

조가비에 세 개의 구멍을 뚫어서 사람의 얼굴을 만들었다. 자연환경의 변화에 많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신석기인들에게 자연은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었다. 신석기인들은 주술적 행위를 통해 이를 극복하고자 하였다. 부산시 동삼동 조개더미유적에서 출토된 것으로 얼굴모양 조가비 탈은 실제 착용했다기보다는 마을 공동의식이나 축제 때 의식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신석기인들의 신앙 및 예술 행위를 복원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제 1유형: 출처표시
국립중앙박물관이 창작한 저작권 보호분야 조가비 탈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유형)

화면 확대/축소

04383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용산동6가 168-6)대표전화 02.2077.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