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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살무늬토기

  • 이명칭

    즐문토기

  • 한자명칭

    櫛文土器

  • 국적/시대

    한국(韓國)-신석기(新石器)

  • 출토지

    서울특별시(서울特別市)-강동구(江東區) 암사동(岩寺洞)

  • 재질

    토제(土製) , 토제(土製)-연질(軟質)

  • 용도

    식(食)-음식기(飮食器)

  • 크기

    높이38.1cm, 입지름26.6cm

  • 소장품번호

    신수(新收)-022891-000

  • 전시위치

    신석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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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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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무늬토기 이후에 등장한 것으로, 우리나라 신석기시대를 대표하는 유물이다. 점과 선으로 이루어진 여러 기하학적 무늬는 자연을 배경으로 살아간 당시 사람들의 세계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 토기는 서울시 암사동 집터유적에서 출토된 것으로 겉면을 삼등분하고 각각 다른 무늬로 장식하였다. 토기 아래쪽에 뚫린 두 개의 구멍은 깨진 토기를 임시로 수리하여 사용했던 흔적으로 추정된다. 이를 통해 당시의 토기는 누구나 만들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 만드는 기술자가 따로 있었을 거라는 추측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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