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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청소년 대상 ‘교과서는 살아 있다’ 운영
등록일2017-07-13 조회수386 담당부서 교육과

국립중앙박물관, 청소년 대상 ‘교과서는 살아 있다’ 운영
교과서 속 주요 문화재 주제별 감상 교육

 ㅇ 일시: 2017년 10~11월 월, 수, 금요일 10:00~12:00 (10회)
 ㅇ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공간 온
 ㅇ 대상: 초등학교 4~6학년 학급단체 30명 이내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영훈)은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청소년을 위한 전시 감상 교육 프로그램인‘교과서는 살아 있다’를 운영한다.

‘교과서는 살아 있다’는 청
소년들이 교과서에 나오는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품을 주제별로 묶어 관찰하고 탐구하는 감상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문화재 속 자연을 찾아라’, ‘지배자의 흔적을 찾아라’, ‘그릇의 변화를 찾아라’라는 세 가지 주제 아래 모둠별로 전시품을 찾아 질문과 답을 하면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기, 글쓰기, 움직이기 등의 오감 활동과 활동을 돕는 도구를 사용하여 전시품을 여러 방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주제

전시품명

문화재 속 자연을 찾아라

산수무늬벽돌, 청동거울, 물가풍경무늬정병

지배자의 흔적을 찾아라

농경문청동기, 금관, 순수비

그릇의 변화를 찾아라

빗살무늬 토기, 오리()모양 토기, 청자, 백자


학급단체를 대상으로 매주 월, 수, 금요일에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급 단체(담당교사)는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 http://www.museum.go.kr→ 교육·행사→교육신청→청소년→교과서는 살아있다)에서 7월 13일(목) 오전 10시부터 신청 가능하다.


학교별 담당교사가 참가신청서 작성 후 제출을 완료해야 최종 참가학교로 확정된다. (접수는 선착순, 참가여부는 홈페이지→마이페이지에서 확인) 

                                  전시감상교육 모습
                                                                                                      <전시감상교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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