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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김해박물관] 특별전 <국립김해박물관 나무이야기> 연계 교육 프로그램
등록일2017-07-03 조회수700 담당부서 학예연구실

특별전 <국립김해박물관 나무이야기> 연계 교육 프로그램

“공개강연”, “세밀화로 그려내는 자연의 초상”, “나무야 나무야”



   국립김해박물관(관장 임학종)은 7월 12일부터 8월 26일까지 특별전 <국립김해박물관 나무이야기>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특별전의 이해를 돕고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목조문화재 전문가의 공개강연을 시작으로 성인 및 어린이 체험 교육 등 세가지 종류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공개강연7월 12일(수), 19일(수) 총 2회에 걸쳐 마련되었으며, 목조문화재 연구의 최고권위자 박상진 경북대학교 명예교수의 ‘문화재로 만나는 나무 이야기’, 국립대구박물관 보존처리 담당 이효선 학예연구사의 ‘우리 문화재 고치기 - 목제문화재 보존처리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수강방법당일 현장 접수로 수강을 원하는 누구나 가능합니다.

   7월 13일~7월 27일 기간중 매주 목요일에는 “세밀화로 그려내는 자연의 초상”이 운영됩니다. 자연의 모습을 자세히 관찰하여 섬세한 붓끝으로 담아내는 세밀화 그리기 수업은 실기 위주의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강의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세밀화 작가로 활동하는 한소라 강사와 함께 나뭇잎, 꽃, 열매 등을 소재로 그리며 식물 저마다의 특징과 예술적 감성이 더해진 작업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대상은 성인이며 회당 20명, 7월 6일부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합니다. 수강료무료입니다.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나무야 나무야”8월 둘째주부터 매주 수, 토 총 6회에 걸쳐 운영합니다.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특별전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직접 나무 관찰기를 작성해보고 특별전시에 선보여진 사진기법의 하나인 포토몽타주 기법을 활용한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대상은 초등학생(1~6학년)이며, 회당 20명, 접수는 8월 2일부터이며 누리집(홈페이지) 선착순 접수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홈페이지 http://gimhae.museum.go.kr)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

프로그램명

일시

내용

“특별전 연계

공개강연“

2017.7.12./7.19.

수요일(총 2회)

14:00~16:00(120분)

7.12.(수)/ 문화재로 만나는 나무 이야기

박상진(경북대학교 명예교수)

7.19.(수)/ 우리 문화재 고치기

- 목제 문화재 보존처리 이야기

이효선(국립대구박물관 학예연구사)

성인 체험

“세밀화로 그려내는

자연의 초상“

2017.7.13./7.20./7.27.

목요일(총 3회)

13:30~16:00(150분)

7.13.(목)/ 나뭇잎 그리기

7.20.(목)/ 꽃 그리기

7.27.(목)/ 열매 그리기

어린이 체험

“나무야 나무야”

2017.8.9./8.12./8.16.

/8.19./8.23./8.26.

수, 토(총 6회)

10:00~11:30(90분)

박물관에 사는 나무 이야기,

포토몽타주 기법을 활용한 체험 등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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