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전시마당

  • 상설전시
    • 선사·고대관
    • 중·근세관
    • 서화관
    • 기증관
    • 조각·공예관
    • 아시아관
    • 실별대표유물
  • 기획특별전시
    • 기획전
    • 특별전
    • 테마전
  • 야외전시
  • 우리문화재 국외전시
    • 진행중인 전시
    • 역대전시목록
  • 소장유물 대여전시
    • 대여현황
    • 대여안내
  • 소속박물관 전시
  • 전국의 기획특별전

야외전시

보리사 대경대사 현기탑비
관람후기(0) 쓰기

보리사 대경대사 현기탑비

  • 국적/시대한국(韓國)-고려(高麗) [939호]
  • 소장기관국립중앙박물관
  • 지정구분보물 361
  • 유물번호신수(新收) 18236
보리사 대경대사 현기탑비
신라 말기에서 고려 초기에 활약한 승려 대경대사의 업적을 새긴 탑비이다. 원래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연수리의 보리사 절터에 있던 것을 경복궁으로 옮겨온 후 현재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의 야외전시장에서 전시하고 있다.
대경대사는 특히 고려 태조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는데 930년에 대사가 입적하자 태조는 ‘대경(大鏡)’이라는 시호를 내렸고 제자와 신도들은 이 탑비를 세웠다.
탑비를 받치고 있는 거북돌[龜趺]의 머리는 보주를 물고 목을 세운 용머리[?首] 모습이며 머릿돌에는 구름과 용을 사실적으로 조각하고 있어 고려시대 초기 탑비예술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목록

담당부서 미술부 신소연 (02-2077-9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