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박물관 가는 날’- 11월 27일(토)
전국 박물관에 220여 건의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11월 ‘박물관 가는 날’ 국립중앙박물관(관장:최광식)은 다양한 전시와 함께 시상식, 강연회 등의 다양한 행사와 여러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11월의 ‘인문학명사특강’은 황동규 시인의 ‘삶을 살아낸다는 것’이 진행되며, ‘박물관에서 읽는 우리시대 문화이야기’에서는 KBS 다큐멘터리 <차마고도>의 책임 프로듀서인 김무관 PD의 ‘차마고도 다이어리’란 제목으로 제작과정 및 에피소드를 강의할 예정이다.
2010년 초ㆍ중학생 박물관 글짓기대회 시상식이 열린다. 최우수상을 비롯 총 42명의 입상자가 선정되었다. 또한 올해 마지막 가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진행되는 현장학습 프로그램 ‘야생화와 숲 여행’와 가족, 연인과 함께하는 ’사랑의 빛깔을 잇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편, 극장 ‘용’에서는 우리 엄마의 인생과 사랑, 그리고 가족들 내면의 이야기를 그려낸 연극 <엄마를 부탁해>가 공연된다.
올해의 마지막 ‘우리가족 박물관 탐방’은 서울ㆍ경기ㆍ인천 지역박물관(참여관은 홈페이지 참조)에서 전시관람과 다양한 체험교육을 비롯하여 기념품도 받을 수 있으며, 각 지방 국립박물관에서도 자체적으로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www.museum.go.kr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