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白磁 靑畵 長生文 甁
- 국적/시대한국(韓國)-조선(朝鮮) <19세기>
- 재질도자기(陶磁器)-백자(白磁)
- 크기높이 29.8cm, 입지름 5.8cm, 바닥지름 13.5cm
- 소장기관국립중앙박물관
- 유물번호동원(東垣)-000545-000
긴 목이 어깨부터 서서히 벌어져 몸체 아래에서 풍만해지다가 넓고 낮은 굽으로 이어지는 안정감 있는 형태의 병이다. 19세기 분원에서 제작되던 다양한 형태 중 하나이다.
입 부분에 번개 무늬[雷文]와 연꽃잎 무늬를, 굽에는 두 줄의 선을 돌렸다. 몸체는 산악을 배경으로 구름·사슴·학·거북·대나무 등 오래 사는 여러 상징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