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平生圖
- 국적/시대한국(韓國)-조선(朝鮮) <18세기>
- 재질사직(絲織)-견(絹) / 비단에 색
- 작가전 김홍도(傳 金弘道, 1745-1816 이후)
- 크기53.9×35.2cm
- 소장기관국립중앙박물관
- 유물번호덕수(德壽)-001681-000
평생도는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기념이 될만한 경사스러운 일들을 골라 그린 풍속화이다. 대개 여덟 폭의 병풍으로 만들어졌으나 조선시대 말기에는 병풍이 유행하여 열 폭이나 열두 폭으로 그리기도 하였다. 돌잔치, 혼인식, 회혼례 등의 일생 동안의 중요한 의례와 관직에 나아간 선비가 거치게 되는 여러 벼슬살이의 장면 등을 담은 평생도에는 조선시대 선비들의 인생관과 출세관이 잘 표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