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觀象監 測雨臺
- 국적/시대한국(韓國)-조선(朝鮮)
- 소장기관국립중앙박물관
- 지정구분보물 843호
- 유물번호본관(本館)-100804-007
측우대는 철로 만든 원통형의 측우기를 올려놓는 받침돌[臺石]이다. 이 측우대는 조선시대 천문·지리·역수曆數 등을 맡아 본 관청인 관상감에 있던 것으로, 세종 대 측우기를 받쳤던 받침돌로 추정되며, 현존하는 유일한 조선초기의 강우량 측정 관련 유물이다. 고종高宗 대의 경복궁 재건 때 서울 매동초등학교로 옮겨졌다가 현재는 기상청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