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蠟石製十二支像-卯
- 국적/시대한국(韓國)-통일신라(統一新羅) <7세기>
- 출토지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 / 전 김유신장군묘
- 재질석(石) / 납석
- 크기높이 40.8cm
- 소장기관국립중앙박물관
- 유물번호본관(本館)-014628-000
전(傳) 김유신 장군묘 주위에서 곱돌로 만든 말⋅돼지⋅토끼의 십이지신장상이 출토되었다. 특히 토끼 머리에 사람 몸을 한 십이지상은 바위 위에 발을 벌리고 서 있는 당당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몸에는 정교하고 화려한 장식의 갑옷이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긴 소매와 펄럭이는 옷자락은 생동감이 넘친다. 오른손에는 긴 방패를 왼손에는 단검을 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