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金製冠
- 국적/시대한국(韓國)-삼국(三國) <5세기>
- 출토지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 / 황남동 황남대총 북분
- 재질금속(金屬), 금속(金屬)-금제(金製)
- 크기27.3cm
- 소장기관국립경주박물관
- 지정구분국보 191호
- 유물번호황북(皇北)-000001-000
신라 왕족의 힘과 권위를 상징한 것이다. 이 금관은 나뭇가지모양 세움장식[樹枝形]과 사슴뿔모양[鹿角形]의 세움장식이 있는 전형적인 형태이다. 세움장식은 지상(地上)과 천상(天上)을 이어주는 매개체인 나무를 상징화한 것이다. 금관에는 연속점무늬[點列紋]와 곱은옥, 달개[瓔珞] 등이 장식되어 있다. 국보 제191호로, 여자의 무덤으로 알려진 경주 황남대총 북쪽무덤에서 출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