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白紙墨書妙法蓮華經 卷第七
- 국적/시대한국(韓國)-조선(朝鮮) <1405년, 태종 5>
- 재질지(紙)
- 크기35.6?2.7cm
- 소장기관국립중앙박물관
- 지정구분보물 1139호
- 유물번호증(贈)-003465-000
『묘법연화경』제7권을 백지(白紙)에 먹으로 쓴 절첩본(折帖本)이다. 발문에 따르면 도인(道人) 신운(信雲)이 돌아가신 부모가 열반에 이르도록 하기 위하여『범망경』,『금강경』,『보원행원품』과 함께 사경한 것이라 한다. 본문 글씨는 먹으로 쓰고, 표지는 금니와 은니로 정교하게 장식하였다고 하는데, 현재 표지는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