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慶尙道 丹城縣 戶籍大帳
- 국적/시대한국(韓國)-조선(朝鮮)
- 소장기관국립중앙박물관
- 유물번호본관(本館)-100804-027
조선후기 경상도慶尙道 단성현丹城縣(현재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일대)에 살았던 사람들을 3년마다 조사하여 수록한 인구 조사 장부이다. 호적대장에는 대체로 호戶 구성원의 직역職役, 이름, 나이, 본관本貫, 사조四祖(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외할아버지)의 직역과 이름 그리고 소유하고 있는 노비가 기록되어 있어 조선시대 향촌사회의 삶을 살피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