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旅券
- 국적/시대한국(韓國)-대한제국(大韓帝國)
- 재질지(紙)
- 크기33.2×29.4㎝
- 소장기관국립중앙박물관
- 유물번호구(購)-002792-000
외국에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의 신분과 국적을 증명하고 그의 보호를 의뢰하는 문서다. 이 여권은 1904년 12월 19일 대한제국의 외교를 담당한 관청인 외부(外部)에서 박기오(朴基五)에게 발행한 것이다. 왼쪽에는 영어와 불어로, 오른쪽에는 한자로 여권의 내용이 씌어져 있고, 1년의 유효기간이 명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