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黑色磨硏土器
- 국적/시대한국(韓國)-초기철기(初期鐵器)
- 출토지대전광역시(大田廣域市)-서구(西區) / 괴정동
- 재질토제(土製)
- 크기높이 22.7cm
- 소장기관국립중앙박물관
- 유물번호신수(新收)-001853-000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유적에서 출토된 전형적인 검은간토기[黑色磨硏土器]이다. 검은간토기는 보통 긴 목을 지닌 단지의 형태로 표면에 흑연 등의 광물질을 바르고 잘 문질러 구웠기 때문에 검은 광택이 돈다.
검은간토기와 자른면이 원형인 덧띠토기[粘土帶土器]는 한반도 중부 이남 지역에서 초기철기시대를 대표하는 토기이다. 이들은 중국 요령지방에서도 출토되고 있어 다른 문화요소들과 함께 이 지역에서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