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百濟金銅大香爐
- 국적/시대한국(韓國)-삼국(三國) <백제>
- 재질금속(金屬)-금동제(金銅製)
- 크기높이 61.8cm
- 지정구분국보 287호
- 유물번호부여(扶餘)-005333-000
악취를 제거하고 부정을 없애기 위해 향을 피우던 도구이다. 아래에는 다리 하나를 치켜들고 있는 한 마리의 용이 갓 피어나려는 연꽃봉오리를 입으로 받치고 있고 그 위에 신선들이 사는 박산(博山)이 있다. 박산의 꼭대기에는 봉황 한 마리가 날개를 활짝 펴고 서 있는 모습이다. 연기는 봉황의 가슴과 뚜껑에 뚫려 있는 12개의 구멍으로 피어오르도록 고안되어 있다. 국보 제287호로, 충청남도 부여 능산리 절터에서 출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