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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개요 남쪽 전시공간은 중국, 일본, 중앙아시아등의 문화재를 전시하여 이웃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시관 규모 2,501.4㎡

전시실 소개

  • 중국은 세계 4대문명의 하나인 황하문명의 발생국으로 넓은 영토와 여러 민족을 바탕으로 몇 천 년이 넘는 기간 동안 다채로운 모습으로 변화하였다.
  • 중국문화는 각 시대별로 융성한 문화와 전시대의 문화가 함께 공존하며 발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석기시대의 옥기와 채도를 비롯하여 상주시대의 청동기는 중국 고대문명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유물이다. 또한, 후한시대 불교가 서역을 통해 중국에 들어와 많은 석굴사원과 사찰을 남기며 발전을 이룩한 결과 오랜 시간 중국인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였다. 당대에는 금속공예품과 삼채를 제작하여 귀족문화의 정수를 꽃피웠으며 송대부터는 전국 각지에서 제작된 도자기가 세계로 수출되며 오늘날의 중국을 알리는 서막을 열었다.
  • 동양화의 중심인 중국회화는 시대적 배경과 미의식이 잘 반영된 문인예술로 송대부터 감계적인 목적에서 탈피하여 자연을 벗 삼은 산수화, 화조화, 풍속화 등 장르별로 세분되며 명청시대까지 발전하였다.
  • 전시 동영상




                                          고대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