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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개요 남쪽 전시공간은 이홍근, 박병래 등의 기증문화재를 전시하여 기증자들의 문화재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시관 규모 2,844.62㎡

전시실 소개

  • 일본인 하치우마 다다스(八馬理) 선생이 1994년 9월에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한 유물을 전시하고 있는 전시실이다. 기증품은 하치우마 다다스 선생의 선친인 하치우마 가네스케(八馬兼介)선생이 1920-30년대에 수집한 유물 383점으로, 신라 금동불상과 백제 금귀걸이를 비롯하여 청동기시대부터 조선까지 각 시대에 걸쳐있다. 간 돌칼과 쇠뇌 등의 고대의 무기와 귀걸이 등의 삼국시대 장신구, 그리고 소형 불상과 사리병, 정교한 세공솜씨를 보여주는 머리꽂이 등의 다양한 장신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