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전시마당

  • 상설전시
    • 선사·고대관
    • 중·근세관
    • 서화관
    • 기증관
    • 조각·공예관
    • 아시아관
    • 실별대표유물
  • 기획특별전시
    • 기획전
    • 특별전
    • 테마전
  • 야외전시
  • 우리문화재 국외전시
    • 진행중인 전시
    • 역대전시목록
  • 소장유물 대여전시
    • 대여현황
    • 대여안내
  • 소속박물관 전시
  • 전국의 기획특별전

홈 > 전시마당 > 상설전시 > 선사·고대관

선사·고대관

구석기실, 신석기실, 청동기·고조선실, 부여·삼한실, 고구려실, 백제실, 가야실, 신라실, 발해실, 통일신라실 구석기실 신석기실 청동기·고조선실 부여·삼한실 고구려실 백제실 가야실 신라실 발해실 통일신라실

전시관 개요

구석기 시대부터 발해까지 10개 전시실로 이루어진 남쪽 전시공간은 우리나라 선사
및 고대문화를 명품위주로 전시하여 고고박물관의 성격을 부각하고 있습니다.

전시관 규모

3,234.00㎡

통일신라실

전시실 미리보기[VR]
전시실 주요유물
전시실 소개
통일신라(676-935년)는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이후 대동강에서 원산만 이남지역을 차지하고 하나의 민족국가를 이룬 시기이다. 왕경인 경주는 시가지를 정비하여 도성의 면모를 갖추었다. 또 서남아시아를 비롯하여 중국의 당, 일본 등과 활발하게 교류하면서 국제도시로 성장하였다. 이러한 왕경의 발달된 문화는 점차 지방으로 확산되었다.
통일신라시대의 불교는 사회·문화 전반에 걸쳐 큰 변화를 가져왔다. 화장(火葬)의 유행으로 뼈 단지[骨壺]가 널리 사용되었으며, 대표적인 불교 건축물인 불국사와 석굴암이 세워졌다. 통일신라는 고구려와 백제의 문화를 통합하여 민족문화의 기틀을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