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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개요 구석기 시대부터 발해까지 10개 전시실로 이루어진 남쪽 전시공간은 우리나라 선사
및 고대문화를 명품위주로 전시하여 고고박물관의 성격을 부각하고 있습니다.

전시관 규모 3,284.00㎡

전시실 소개

  • 신라는 한반도 남동쪽에 있던 진한(辰韓) 12국 가운데 경주 지역의 사로국(斯盧國)이 성장ㆍ발전한 나라이다. 주변의 소국을 병합하여 영토를 확장한 신라는 6세기에 율령을 반포하고 불교를 받아들여 정치와 사상의 기반을 마련하고 고대국가 체제를 완성하였다. 그리고 대가야(大加耶)를 병합(562년)하는 등 통일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 신라 문화는 돌무지덧널무덤[積石木槨墳]과 불교로 대표된다. 돌무지덧널무덤에서 출토된 금관, 귀걸이 등은 신라를 ‘황금의 나라’로 부를 만큼 화려하고 뛰어난 세계적 금공예품이다. 불교는 골품제(骨品制)와 함께 신라 사회 전반에 많은 영향을 미쳤으며 신라인의 정신세계를 지배하였다.
  • 한편 경주 지역에서 출토되는 외래外來의 유물과 토용에서 보이는 서역(西域) 문화의 흔적은 신라의 대외 교류와 국제적인 면모를 알 수 있는 자료이다.
  • 전시 동영상

     

    황룡사와 분황사
     
    황남대총



                              황남대총 축조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