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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개요 구석기 시대부터 발해까지 10개 전시실로 이루어진 남쪽 전시공간은 우리나라 선사
및 고대문화를 명품위주로 전시하여 고고박물관의 성격을 부각하고 있습니다.

전시관 규모 3,284.00㎡

전시실 소개

  • 가야는 변한(弁韓)의 옛 땅인 낙동강 중하류에서 풍부한 철 자원을 기반으로 성장하였다. 전기의 가야는 경남 김해 지역의 금관가야[駕洛國]를 중심으로 발전하였으며 바닷길로 낙랑과 왜에 철을 공급하면서 국제 교역의 중심이 되었다. 3세기 후반에는 새로이 북방계 문물을 받아들이면서 세력이 더욱 강해졌다. 후기에는 경북 고령 지역의 대가야(加羅國)가 중심국으로 성장하였는데, ‘대왕(大王)’이란 글자가 새겨진 토기와 화려한 금관이 발굴되는 것으로 보아 신라, 백제와 힘을 겨룰 만큼 강한 세력이었음을 알 수 있다.
  • 가야 문화의 특징은 구덩식돌덧널무덤[竪穴式石槨墓], 부드러운 곡선미의 다양한 토기, 많은 양의 철제 무기류와 금ㆍ은 상감 기법 등에서 찾을 수 있다. 특히 경남 김해 대성동·함안 도항리ㆍ합천 옥전, 경북 고령 지산리 등지의 가야 무덤에서 출토된 유물들은 수준 높은 가야 문화를 보여 준다.
  • 전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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