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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개요 구석기 시대부터 발해까지 10개 전시실로 이루어진 남쪽 전시공간은 우리나라 선사
및 고대문화를 명품위주로 전시하여 고고박물관의 성격을 부각하고 있습니다.

전시관 규모 3,284.00㎡

전시실 소개

  • 신석기시대(기원전 8,000-기원전 1,000년 무렵)는 빙하기 이후 달라진 자연환경에 적응하면서 새로이 토기와 간석기를 만들고 정착 생활을 시작한 시기이다. 우리나라의 신석기시대 유적으로는 집터와 무덤, 조개더미 등이 있으며, 전국적으로 400여 곳에 이른다. 서울 암사동, 강원 양양 오산리, 부산 동삼동 등이 대표적인 유적이다.
  • 신석기인들은 물과 식량이 풍부한 바닷가나 강가에 움집을 짓고 고기잡이와 사냥, 야생식물을 채집하면서 살았다. 이 시기에 조, 기장 등을 재배하는 농사도 부분적으로 이루어졌다. 간석기와 뼈 연모는 더욱 효과적으로 식량을 구할 수 있는 도구였으며, 토기는 식량을 저장하고 음식을 조리하는 데 사용되었다. 이들은 실로 짠 옷감이나 동물 가죽으로 간단한 형태의 옷을 만들어 입었으며, 옥·동물 뼈와 뿔·조가비 등으로 몸을 꾸몄다. 또한 이들은 일본 열도, 중국 동북 지역, 연해주 등 주변의 여러 집단과 활발히 교류하였다.
  • 전시 동영상

     

    8천년전 배를 발견하다
     
    신석기 시대의 무덤



                              신석기인의 살림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