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사년도 | 2001년 |
|---|---|
| 장소 | 아르항가이 아이막 |
| 내용 | 동체상부는 모두 결실되었고, 동체 하부와 저부만 남아있다. 기벽 내면에 그을음과 함께 두터운 유기물이 붙어 있는 것으로 보아, 이 토기의 용도는 등잔으로 추정된다. 이는 깨어진 토기를 재활용했거나 등장으로 쓰기위해 토기 저부쪽만 사용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깨어진 부분은 정연하게 다듬어져 있다. 암회갈색 경질토기나 그을음이 많이 묻어 있어 대부분 흑색을 띤다. 기벽에 한 개의 구멍이 있는데 이는 등잔을 매달기 위한 것으로 생각된다. 토기 내부에는 많은 유기물이 남아 있다. |
| 상세사이즈 | 현높이 7.9c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