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박물관에서의 역사관은 크게 주제와 자료로 나누어 전시를 하였습니다. 시대관에 대한 고민을 아니 한 것은 아니지만 고려, 조선시대는 시기적으로 기간이 길고 복잡한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한정된 전시실에 한꺼번에 그 내용을 담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자료와 주제를 통해 5개의 자료실(한글실, 인쇄실, 금석문실, 문서실, 지도실)과 4개 주제실(왕과국가실, 사회경제실, 전통사상실, 대외교류실)을 운영하여 관람객에게 고려, 조선시대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역사부 02-2077-9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