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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고고관’ 임시 휴관

국립경주박물관은 지진으로부터 관람객의 안전을 도모하고 소중한 문화유산인 소장품을 보호하기 위하여, 12월 4일(화)부터 2013년 8월 5일(월)까지 관내 전시관의 하나인 ‘고고관(考古館)’에 대해 내진(耐震) 보강 공사를 실시합니다.

  따라서 ‘고고관’은 위의 공사 기간 동안 휴관합니다만, 관람서비스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부분의 전시품을 ‘특별전시관’으로 임시로 옮겨 12월 22일(토)부터 공개할 예정입니다.
 
  1975년 준공된 ‘고고관’에 대한 내진 보강 공사와 함께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도록 전시를 개편하여, 내년 8월초 새로운 모습의 ‘신라역사문화관’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계획입니다.
 
  공사 기간 중 여러모로 불편을 끼치게 되는 데 대하여 관람객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첨부파일 고고관휴관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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